‘제 3회 성인 창업경진대회’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 3회 성인 창업경진대회’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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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도전·체험·실천하는 Do-ing인재 육성 대학 동명대학교가 지난 8일 대학본부경영관에서 실전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제3회 성인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팀은 선명상로드 프로그램을 개발해 치유 메뉴를 발표한 수(水)팀이다.

은상은 염색전문점 브랜드 차별화 전략을 제시한 물들다 팀이, 동상은 뷰티 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을 개발한 라마리 팀이 선정됐다.


심사위원 신종석 에코앤블랭크 대표는 “제2회 성인창업경진대회 심사를 한 입장에서 비교해 보니 더 구체화되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가 많았다”며 “아이디어 하나하나 더 소중히 발전해 나가면 성인형 Do-ing인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태동숙 미래융합대학 학장은 “일-학습 병행을 하는 성인 학습자에게 창업경진대회는 부담이 될 수 있는 자리였지만 완벽하게 준비한 모든 참가 학생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창업대회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전정신을 키우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 말했다.


미래융합대학 성인학습지원센터는 성인 창업 연계전공과 창업컨설팅으로 키운 창업아이디어를 스스로 점검하고 평가받아 창업 교육효과를 입증하고 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해마다 성인창업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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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회를 맞이한 이번 성인창업경진대회에선 약 1개월간 총 11개 팀(16명)의 기획서가 접수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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