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 ‘100원씩 기부되는 착한도시락’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솥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이달 31일까지 ‘100원씩 기부되는 착한도시락’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한솥은 2018년부터 매년 12월이 되면 신메뉴 출시와 함께 착한도시락 기부를 진행해 오고 있다. 고객이 착한도시락을 구매하면 도시락 하나당 100원의 기부금이 본부 부담으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올해 착한도시락 메뉴는 따뜻한 국물로 속을 채울 수 있는 사골 우거지 곰탕과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시리즈 3종이다. 정식 3종은 빅치킨마요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제육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참치야채 감초고추장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으로 구성됐다.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국내 취약 계층 아동의 생계, 교육, 의료 등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30여 회원국이 120여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동구호 단체로 1919년에 설립된 이후 세계 각국 재해와 분쟁의 현장에서 아동 권리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AD

한솥이 모은 기부금은 2018년 2186만1700원, 2019년 2261만8162원, 2020년 2000만원, 지난해 3350만4400원으로 누적 1억원 가까이 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