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천인 대상, SSG 랜더스와 해리 김 前 하와이 카운티 시장 등 수상
1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2 올해의 인천인 대상' 시상식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인천시]
AD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는 '2022 올해의 인천인 대상'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등 단체 2곳과 해리 김(Harry Kim) 전 하와이 카운티 시장 등 개인 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천을 빛낸 인물과 기관 중 심의를 거쳐 SSG 랜더스, 인천유나이티드프로축구단 서포터즈 '파랑검정', 해리 김 전 시장, 손민수 인천적십자병원 내과 주임과장, 이덕재 인천상인연합회 회장, 이승미 한국전통문화연구진흥원 대표를 각각 수상자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9월 후보자 추천과 신청 접수를 통해 개인 16명, 단체 4개 팀을 대상으로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서면심의, 위원회 토론 등을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2015년 시작돼 올해로 시상 8년째를 맞은 '올해의 인천인 대상'은 그동안 개인 30명과 단체 12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