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8만6852명, 3달 만에 최다…위중증 460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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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6852명 추가돼 누적 2784만100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9월14일(9만3949명) 이후 90일 만에 최다 규모로 집계됐다. 휴일 검사 감소 영향이 반영된 전날(2만5667명)보다 6만1185명 늘었다. 일주일 전인 6일(7만7590명)보다 9262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9일(7만1460명)보다 1만5392명 많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60명으로 전날에 비해 18명 줄었다.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29명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는 3만1128명,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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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기준 동절기 백신 접종률은 60세 이상이 25.4%, 감염취약시설 대상자가 39.6%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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