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한국관광통계 자료에 따르면 10월 한국을 방문한 외래객 수는 47만6097명으로 전년(9만2416명) 대비 415.2%, 9월(33만7638명) 대비 41% 늘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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