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김현정 특파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국지적 봉쇄와 사회 혼란 등의 여파로 11월 중국의 수출 증가율이 곤두박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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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11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8.7% 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0.3%, 시장전망치 -3.6%를 모두 하회하는 수치다.


베이징=김현정 특파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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