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인더스트리, 청년 사업가들 '노하우 공유·협력' 이끌어 낸다
지역사회 경제 활력 불어넣는 '전초기지' 역할 기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각각의 업계에서 활동하는 청년 사업가들이 협력해 지역사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플랫폼 역할을 할 전초기지가 광주에 들어섰다.
㈜강산인더스트리는 최근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에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강산인더스트리는 젊은 청년 사업가가 이끄는 광주지역 대표적인 철강 유통회사다.
2014년 철강사업을 시작으로 서구 유촌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광산구 평동산단에 공장을 두고 있다. 철강 유통 및 제품 제작과 설치뿐만 아니라 기업연구소를 통해 끊임없는 특허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AI기반을 바탕으로 한 차세대 EV모빌리티 사업, 청년 창업가들의 위한 외식사업부, 미래 먹거리인 K-문화콘텐츠사업등의 청년 협력사들과 함께한다.
이번에 준공한 강산인더스트리는 신범식 대표를 필두로 각 사업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사업가들이 한데 모여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플랫폼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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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식 대표이사는 “광주광역시 청년 기업인의 한사람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면서 “㈜강산인더스트리는 여러 청년 사업가들이 협력함으로써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성장 지역사회와 상생하여 발전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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