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이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난 불을 진압하고 있다. [이미지출처=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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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지난 24일 오후 6시 12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700㎡ 규모 작업동 1개와 인접 2개 동 벽면을 모두 태운 후 25일 0시 3분께 꺼졌다.

화재 신고는 불길이 오르는 것을 본 인근 시민이 했으며 소방 인력 102명과 진화 차량을 포함한 차량 32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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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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