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학생 유이창.

대구보건대 학생 유이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대구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3학년 유이창(24) 씨가 최근 과천 국립과학관에서 열린 ‘2022년 방사선 과학기술·산업진흥 연차대회‘에서 한국 방사선진흥협회 협회장 표창인 ‘젊은 과학자상’ 을 받았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방사선 과학기술·산업진흥 연차대회‘는 국내 방사선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방사선 기술 동향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방사선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곳이다.

한국방사선진흥협회는 연차대회에서 방사선 분야의 뛰어난 업적이 있는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유 씨는 방사선과 방사성동위원소 분야 젊은 과학자로서 방사선 기술 연구와 방사선 산업 진흥 활동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AD

유이창 학생은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 덕분에 방사선 분야에서 큰 상을 받게 됐다”며 “방사선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