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차병원 암 통합진료센터, 오픈 100일 기념 '라이브 클래스' 진행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암 통합진료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7시 개소 100일을 기념해 유튜브 라이브 클래스 '암 환자, 항암제 부작용의 오해와 진실' 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클래스는 암 케어 국내 최고 권위자 전성하 센터장을 비롯해 한방내과 주정현·이지영 교수, 박별님 암 코디네이터가 참여한다. 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라이브 클래스는 현장에서 환자들이 많이 문의한 내용을 강의하고 이를 토대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전 센터장이 수술 후 암 통합케어에 대해 강의하고 답변하며, 주 교수와 이 교수가 한방진료 및 항암 부작용 관리, 항암 면역 강화 치료에 대해 설명한다.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댓글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전 센터장은 "항암제 부작용 및 수술 이후 통증관리, 입원 후 암 케어 및 재발 방지 등 암 환자와 보호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전반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니 이번 행사를 통해 통합 암 케어에 대해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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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차병원 암 통합진료센터는 올해 7월 양한방을 포함한 기능의학과 보완의학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진료를 시작했다. 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암 치료 중간에 발생하는 치료의 공백을 메꾸기 위한 신개념 센터로 암 수술 이후 통합케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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