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식 항공사령관(왼쪽), 박세호 회장.

이상식 항공사령관(왼쪽), 박세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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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가 이상식 해군항공사령부 항공 사령관과 박세호 우주가스팩공업·우주이노베스트공업 회장을 제17회 자랑스러운 부경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상식 항공 사령관은 해군항공사령부의 초대 사령관을 맡아 첨단 항공전역을 확보하고 해군 항공작전 역량을 강화해 국가 안보 수호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부경인상을 받는다.

박세호 회장은 우리나라 가스켓·팩킹·씰 분야를 이끌며 경영혁신과 신기술 개발 등 국제적인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기업을 일궈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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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자랑스러운 부경인상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부경대 대학 극장에서 열리는 제9회 부경대학교 홈커밍데이에서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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