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창립 54주년 기념 ‘온리포유’ 이벤트 당첨자 경품 증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은행은 최근 창립 54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온리포유(Only for you)’ 이벤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에 당첨된 3명의 고객을 본점으로 초청하여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9월8일부터 54일간 진행한 ‘온리포유’ 이벤트는 영업점 방문을 포함해 스마트뱅킹(APP), 모바일웹뱅킹 등 비대면 채널로 수신, 여신, 카드, 외환, 펀드, 마케팅동의, 오픈뱅킹 총 7종의 금융상품에 가입 시 가입상품의 종류에 따라 별을 1개씩 제공하고, 획득한 별 개수로 대상·최우수상·우수상·감사상으로 구분 추첨해 광주글로벌모터스 ‘캐스퍼’와 롯데 잠실 시그니엘 호텔 1박 숙박권 등의 경품을 증정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총 7만791명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으며, 대상 당첨자 1명에게는 광주글로벌모터스 ‘캐스퍼’, 최우수상 당첨자 2명에게는 롯데 잠실 시그니엘 호텔 1박 숙박권을 전달했다.
이 외에 우수상 54명에게는 광주은행 기프트카드 10만원권, 감사상 5,397명에게는 S-OIL 주유 1만원 쿠폰을 전달했다.
대상에 당첨된 고객은 “광주은행을 믿고 오랫동안 거래하며 함께했는데 이렇게 큰 선물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전국 최초 노사 상생 ‘광주형 일자리’ 모델로 탄생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신차 ‘캐스퍼’를 뜻깊은 선물로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며, 지역민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지역 대표은행으로 자리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만피 간다더니…8000찍자마자 급락한 코스피, 반...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 향토은행으로서 ‘지역과 상생, 지역민과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밀착 경영과 포용금융을 중심으로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100년 은행으로 거듭나는 길에 함께 동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