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철도, 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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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2일 경부고속선 금정터널에서 지진·화재 등 재난 대비체계 점검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서울역에서 출발해 부산역으로 운행하던 KTX가 지진으로 터널 안에서 긴급 정차한 상황을 가정, 예기치 못한 객실 화재로부터 승객 안전을 확보하는 ‘복합재난’ 대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훈련은 비상 상황에서 인명구조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찾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 현장에서 한국철도 직원들이 선로 복구 및 점검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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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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