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독일 ‘유럽한국기업연합회’ 참석 … 부산항 홍보·마케팅 진행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18일 ‘2022년도 유럽한국기업연합회(KBA Europe)’ 총회·세미나에서 부산항을 홍보하고 BPA 물류센터 운영사업을 소개했다.
유럽한국기업연합회(KBA Europe)은 유럽 19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 380여개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제단체로 EU 통상환경과 관련 법 정보 등을 신속하게 분석, 전달해 EU 정책에 대한 우리 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3년 만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총회에서 BPA는 부산항과 유럽 항만 간 물동량 현황 등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최신 동향을 전달했다.
또 유럽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물류 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다양한 가이드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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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는 우리 수출기업들의 공급망 안정화와 비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네덜란드 로테르담항, 스페인 바르셀로나항에서 물류센터 운영을 본격 개시하고 물류 플랫폼 제공·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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