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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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경북 영천시는 21일 영천시 스타 기업으로 지엔에스, 효창산업, 농업회사법인 이비채 3개 업체를 선정했다


지엔에스(대표 이구형)는 2012년 3월에 설립된 세제류 제조업체이며, 팬데믹 기간에도 143%의 매출 증가를 이뤄낸 기업이다.

효창산업(대표 박효정)은 2007년 9월에 설립된 아스팔트 콘크리트 제조업체로 지난 3년간 1600만원의 기부활동을 해왔다. 이 회사 박 대표는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 부회장으로 관내 여성 기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인 이비채(대표 추성태)는 2000년 3월에 설립된 건강음료 제조 기업으로 산업재산권 26건, 품질인증 9건, 기술개발 6건 등 기술혁신 분야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천시는 “선정된 3개 업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융자금 6억원과 휴식년제 면제, 스타 기업 현판 수여, 2023년 스타 기업 육성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성장전략 수립, 혁신역량 강화, 해외시장 스케일업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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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시장은 “올해 선정된 스타 기업은 팬데믹, 고금리, 고유가 시대에서도 꿋꿋이 기업경영을 하는 영천시의 대표 기업이다”며 “영천시는 ‘스타 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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