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혈당컷단백업Plus./사진=풀무원건강생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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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은 3중 복합기능의 건강기능식품 '혈당컷단백업Plus'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혈당컷단백업Plus는 귀리 식이섬유가 함유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도 도울 수 있다. 풀무원의 식물성지향 제품 전략에 맞춰 단백질의 급원을 대두단백 100%로 설계했고 식물성단백질 24g이 들어가 1일 섭취량의 200%를 충족한다. 아미노산 스코어도 105점으로 양적, 질적으로 부족함이 없다. 불필요한 첨가물 부형제를 최소화해 합성향료와 감미료 없이 코코넛꽃즙분말로 곡류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

혈당컷단백업Plus는 분말 형태로 식전에 30℃ 이하의 물에 타서 1회 1포씩 1일 2회 섭취하면 된다. 풀무원로하스 가맹점 소속의 로하미(방문판매사원)와 온라인몰 자담터, 풀무원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제품 출시기념으로 1개월분 1세트 구매 시 추가로 15포(7.5일분)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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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관계자는 "중장년층이라면 대부분 고민하는 근육 건강, 식후혈당 상승, 높아지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을 출시했다"면서 "중장년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섭취해 보실 것을 권유해 드린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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