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광장 성탄트리 점등…"위로·치유의 빛 되길"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성탄트리 점등식에 참석해 점등 퍼포먼스를 마친 뒤 박수 치고 있다. / 사진=서울시
AD
[아시아경제 노경조 기자] 19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22년 대한민국 성탄 트리 점등식'이 개최됐다.
이날 점등식은 코로나19 재확산 조짐과 지난달 발생한 이태원 참사 등을 고려해 참석자를 축소해 진행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오세훈 서울시장은 점등식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성탄 트리가 깊은 슬픔에 잠긴 우리 사회와 시민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전하는 한 줄기 빛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