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 마르쿠스 사마안 LPGA 커미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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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1억140만 달러(1361억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18일(현지시간) 2023시즌 일정과 대회별 상금 규모를 발표했다. 사상 최초로 총상금이 1억 달러를 넘어섰다. 종전 기록은 올해 9350만 달러다. LPGA투어는 내년 1월19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하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로 2023시즌을 시작해 11월 말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까지 11개월간 33개 대회를 소화한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은 4월20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더우들랜즈에서 열린다. 원래 이 대회는 전통적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에서 펼쳐졌지만 지난해 셰브론이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2023년부터 개최지를 변경했다. 미션 힐스에서는 우승자가 ‘포피스 폰드’에 뛰어드는 관례가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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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벌어지는 유일한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10월19일 막을 올린다. 5월4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열리고,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 대항전 솔하임컵은 9월22일부터 사흘간 스페인에서 개최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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