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마산소방서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하고 있다.

경남 창원 마산소방서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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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 마산소방서가 18일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마산연안크루즈터미널에서 마산회원구·합포구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 370여명을 대상으로 ‘119안전체험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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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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