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프랜차이즈협회장 누가 될까…후보등록자 없어 긴급이사회서 추천키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8대 협회장 선출을 위해 16일까지 후보 등록을 신청받았지만 후보등록자가 없어서 긴급이사회를 통해 협회장을 추천하기로 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17일 공고문을 통해 "8대 협회장 선고 공고(이달 8일) 후 후보 등록일(14일~16일)까지 입후보자가 없어 선거관리운영규정 제39조 3항 '입후보자가 없는 경우에는 이사회에서 추천 후 대의원총회에서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에 따라 긴급 이사회를 개최해 제8대 협회장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 집행이사들은 이달 22일 후보를 추천하고, 30일 대의원총회에서 과반수 찬성 의결을 통해 8대 협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현재 7대 협회장인 정현식 협회장은 맘스터치 매각 이후 가자주류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면서 지난 3년간 협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일각에서는 연임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정 협회장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