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정관읍장과 롯데캐슬어린이집이 취약계층 지원 성금을 기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종천 정관읍장과 롯데캐슬어린이집이 취약계층 지원 성금을 기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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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 기장군 정관읍 롯데캐슬어린이집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3만원을 정관읍에 기탁했다.


롯데캐슬어린이집은 지난달 22일과 23일 이틀간 개최된 ‘제8회 정관생태하천학습문화축제’에 셀러로 참여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15일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기탁된 수익금은 정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비로 투입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캐슬어린이집 채연희 원장은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개최된 정관읍 나눔 프리마켓에 참여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수익금까지 기부할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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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정관읍장은 “정관읍 나눔 프리마켓에 참여해 나눔과 소통을 보여주신 것에 이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주신 롯데캐슬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수익금은 지역사회 특화 사업에 잘 사용해 사랑의 온기로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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