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창녕지사 수질보존회원과 직원들이 창녕읍 송고저수지 주변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다.[창녕지사 제공]

농어촌공사 창녕지사 수질보존회원과 직원들이 창녕읍 송고저수지 주변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다.[창녕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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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는 15일 오전 11시 창녕읍 송고저수지 일원에서 수질보전환경 위원과 직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보전환경 2차 간담회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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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지사장은 “좋은 수질은 국민들의 먹거리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중한 자원이다”며 “농업인들에게 맑고 풍부한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데 농어촌공사 직원과 보존회 위원님들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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