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원대,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올해 ‘첫’ 점등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14일 교내 대학본부 앞에서 성탄목 점등 예배들 열고 올해 첫 크리스마스트리의 불을 밝혔다. 대학본부 앞에는 높이 11m, 지름 6m 크기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됐으며 주변에는 발광다이오드(LED)로 꾸민 천사의 날개, 썰매를 끄는 루돌프 등 25종의 조형물이 곳곳에 놓였다. 지역에서 처음 점등한 이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까지 유지 운영될 예정이다. 점등된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한 연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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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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