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다산안전대상' 공적 심사위 예비 위원 모집
21일까지 20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도는 오는 21일까지 제5회 다산안전대상 공적 심사위원회 예비 심사위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다산안전대상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민 안전에 힘쓴 유공자를 발굴·시상하는 행사다.
도는 이번 예비 심사위원으로 자연재난, 사회재난, 교통안전, 시설물 안전 등 각종 재난안전 분야 20명을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대학 조교수 이상, 해당 분야 전공자 ▲재난안전 분야 1년 이상 근무경력을 가진 기술사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 ▲재난안전 분야 단체 임직원으로서 단체장이 추천한 사람 ▲정부 투자기관·출연기관·지방공기업의 해당 분야 5급 이상 직원 또는 동등 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 등이다. 심사위원으로 선정되면 12월 5일까지 개별 안내한다.
신청서는 심사위원 후보자 등록신청서, 보안각서 등 필요서류를 갖춰 전남도청 안전정책과로 공문이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개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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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애민 정신을 이어받아 재난의 선제적 예방과 적극 대응 등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한 개인 또는 기관·단체에 주는 포상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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