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디샤미니 프로틴./사진=크라운제과 제공

크라운제과, 디샤미니 프로틴./사진=크라운제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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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크라운제과는 부드러운 셸 초콜릿에 고단백 우유 크림을 담은 '디샤미니 프로틴'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샤미니 프로틴은 고급스러운 맛에 한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인기인 디샤미니에 단백질을 더한 제품이다. 최고급 벨기에 발리깔레보사 초콜릿 셸 속을 프로틴으로 채웠다. 밀크초콜릿의 달콤한 맛과 함께 진한 풍미의 우유 크림이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러운 맛을 낸다. 견과류가 아닌 순수한 우유 단백질로 채워 텁텁함 대신 식감이 부드러운 것도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 보충뿐만 아니라 유산소 운동에 도움을 주는 카카오 성분과 근성장의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디샤미니 특유의 파우치 타입으로 만들어져 휴대성도 좋다. 테니스, 골프, 필라테스 등 각종 스포츠와 함께 즐기는 영양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초콜릿은 낱개 포장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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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프리미엄 셸 초콜릿 속에 건강에 좋은 단백질을 담은 프로틴 초콜릿"이라며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을 건강하게 즐기는 필수 아이템으로 많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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