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도자재단이 호주 대형 요식업계 바이어(buyer)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수출상담회에 출품된 도자류

14일 한국도자재단이 호주 대형 요식업계 바이어(buyer)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수출상담회에 출품된 도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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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14일 오후 5시(현지 시각)부터 호주 시드니에 있는 유명 한식당 '코보(KOBO)'에서 호주 대형 요식업계 바이어(buyer)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상담회는 올해 10월 호주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협력해 개최한 '한국생활도자특별전'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후속 행사다.

상담회는 한식, 양식 등 다양한 요리에 어울리는 생활 도자기를 활용한 요리 시연 행사와 바이어 상담으로 진행된다. 특히 상담회에는 오성기, 한세리, 권기현 등 수출 전략 상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15명 작가의 상품이 전시된다.


참가 바이어는 ▲파크 로열 호텔(Park Royal Hotel)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정성(Jung Sung Contemporary Korean Restaurant)' ▲이탈리안 시푸드 레스토랑 '오르메지오(Ormeggio at The Spit)' 등 총 1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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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바이어 수출상담회의 지속적인 개최로 신규 시장 개척은 물론 경기도 도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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