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북구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북구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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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 울주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5일 드림스타트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북구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와 재난 발생 시 대처 방법과 행동 요령을 습득해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 적응력을 높여 아동의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요즘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안전의식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취약계층 아동들의 재난안전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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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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