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현장 부근에서 경찰들이 시민들 통행을 유도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현장 부근에서 경찰들이 시민들 통행을 유도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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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현장 부근에서 경찰들이 시민들 통행을 유도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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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현장 부근에서 경찰들이 시민들 통행을 유도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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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현장 부근에서 경찰들이 시민들 통행을 유도하고 있다. 경찰은 평소보다 많은 인원을 동원해 만일에 사태에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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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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