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 마지막 날인 5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들이 조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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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애도기간 동안 정부 지침에 따라 '시고 사망자'로 표기했으나, 애도기간 마지막날 합동분향소 현판을 '참사 희생자'로 교체했다. 시는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추모의 의미로 교체했다"고 밝혔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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