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광고PR학과와 뉴욕페스티벌 한국대표부 관계자가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 광고PR학과와 뉴욕페스티벌 한국대표부 관계자가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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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 광고 PR 학과와 뉴욕 페스티벌 한국대표부가 지난 2일 두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공동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4차 산업혁명 시대 ICT를 활용한 언택트 캠퍼스 조성, 현장실무중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실습 기회 제공·교육 프로그램 지원, 취업 기회 제공 등에 합의했다.

뉴욕 페스티벌은 클리오광고제, 칸국제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평가받는 권위 있는 광고제이다.


동명대 광고PR학과는 국제광고제 학생작품 출품, 글로벌 기업 기관과 협력 수업, 글로벌 역량 증진 교과목 개설 등 학과 국제화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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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 교수는 “뉴욕페스티벌 한국대표부와의 업무협약은 광고PR학과 국제화의 시작이다”며 “각종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이 세계적인 광고PR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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