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으로 놀러 오세요”
실감콘텐츠 체험존 ‘플레이 셀라돈’ 운영
[강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전남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실감 콘텐츠 체험존 ‘플레이 셀라돈’을 1일부터 연말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플레이 셀라돈’은 청자에 담긴 이야기와 제작과정을 소재로 트램펄린, 미끄럼틀 등 각종 놀이기구를 설치하고 매핑, VR 등 실감 콘텐츠 기술을 접목해 아이들이 놀면서 청자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존으로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 2층에 조성됐다.
지난해 문체부 실감 콘텐츠 체험존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상반기 콘텐츠와 시설을 구축하고 최근 어린이놀이시설 설치검사까지 통과했다.
하루에 총 4회 운영하며 1시간당 30명씩 이용할 수 있다.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잔여 인원이 있을 경우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시범운영 기간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사항을 반영해 추후 홈페이지 내에 예약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려청자박물관 홈페이지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강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gabriel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