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테라타워 시흥시청역 투시도

현대 테라타워 시흥시청역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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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시흥시에 짓는 '현대 테라타워 시흥시청역'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시흥시 장현지구 10블록에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시흥시청역'은 지하5층~지상10층 규모로 들어서는 오피스다. 업무시설 전 호실에 다락을 갖추며, 발코니 공간도 설계해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다. 대회의실, 비즈니스 라운지 카페, 프라이빗 샤워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등 다양한 부대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이곳은 입지적으로도 장점을 갖췄다. 서해선 시흥시청역 역세권으로, 서해선은 향후 김포공항과 고양 대곡역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시흥시청역에는 2025년 신안산선, 2026년 월곶~판교선도 들어설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제 2·3 경인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도 접근이 쉬워 서울과 기타 시도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오피스는 약 1만8600가구가 거주하는 시흥장현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시흥시청을 중심으로 중앙도서관, 체육공원, 시민문화복지관, 보건소 등이 들어서는 시흥시행정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며, 주변으로 중심상업지구도 조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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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는 주택수에 미포함되기 때문에 각종 세금 부담에서도 자유롭고,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매도 가능하다. 지식산업센터, 업무용 오피스텔과 달리 입주 업종에 제한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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