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레고랜드) 사업 추진을 위한 강원중도개발공사(GJC)의 보증채무 2050억원을 올해 12월까지 전액 상환키로 했다고 2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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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이날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말하고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간에 직접 협의한 사안이다. 강원도는 금융시장 안정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강원도는 2023년 1월 29일까지 예산을 편성해 보증채무를 전액 상환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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