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가치, 블록체인·NFT 위에서 안정적 구현"

바른손이앤에이, 람다256과 NFT 기반 영화 커뮤니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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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의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는 내년 상반기에 람다256과 함께 '대체 불가능 토큰(NFT) 기반 영화 커뮤니티'를 마련한다고 27일 전했다. 영화의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만들고 누리는 공간으로 꾸민다. 기획은 바른손이앤에이, 기술과 개발은 람다256에서 각각 진행한다. 운영은 양사가 공동으로 맡는다. 람다256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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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는 "한국 영화의 오늘을 있게 한 원동력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영화팬들"이라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과 관객들이 새로운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즐거움과 가치를 생산하고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람다256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인 콘텐츠, 즐거움, 가치, 공유, 투명성이 탈중앙화 시스템인 블록체인과 NFT 기술 위에서 적절하고 안정적으로 구현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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