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인공지능 과학골든벨'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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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국립광주과학관은 최근 가족과 함께하는 '2022 인공지능 과학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따라 광주과학관 정문 필로티에서 현장 대회로 펼쳐졌다.

지역 초등학생과 부모가 한 팀을 이룬 약 200명의 참가자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다양한 과학 분야 상식에 대한 열띤 대결을 펼쳤다.


OX 퀴즈에서부터 다양한 난이도의 예선 문제 풀이를 통해 결승전에 참여할 팀이 선정됐다.

서바이벌 방식으로 최후의 6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골든벨 1팀이 광주광역시장상, 실버벨 2팀이 광주광역시 북구청장상, 브론즈벨 3팀이 국립광주과학관장상을 수상했다.


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 과학골든벨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대회로 준비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인공지능 골든벨 대회는 인공지능과 첨단과학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시를 대표하는 인공지능 과학문화 확산행사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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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영상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 사이버과학관에서 2주 후부터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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