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국회의장이 26일 국회에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서 수상한 필립 콕스 기자 등 수상자들을 초청,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전 세계 현장에서 민주주의·인권·평화·진실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5·18기념재단이 마련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진표 국회의장이 26일 국회에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서 수상한 필립 콕스 기자 등 수상자들을 초청,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전 세계 현장에서 민주주의·인권·평화·진실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5·18기념재단이 마련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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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이 26일 국회에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서 수상한 필립 콕스 기자 등 수상자들을 초청 격려하고 있다.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전 세계 현장에서 민주주의·인권·평화·진실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5·18기념재단이 마련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진표 국회의장이 26일 국회에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서 수상한 필립 콕스 기자 등 수상자들을 초청 격려하고 있다.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전 세계 현장에서 민주주의·인권·평화·진실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5·18기념재단이 마련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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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이 26일 국회에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서 수상한 필립 콕스 기자 등 수상자들을 초청 격려하고 있다.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전 세계 현장에서 민주주의·인권·평화·진실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5·18기념재단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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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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