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수시모집 대비 ‘실전 모의 면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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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내년도 대학 입학 수시모집 면접고사를 앞둔 고3 수험생을 위해 ‘꿈이룸 실전 모의 면접’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의 면접 프로그램은 관내 12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학생부종합전형 사류확인 면접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실전을 가상해 이뤄진다.

모의 면접이 끝난 후에는 개별 피드백을 제공해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면접관은 대학에서 평가를 실시한 입학사정관 출신의 대입 지원관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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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실전 같은 모의 면접을 경험한 후 자신의 강·약점을 성찰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어 실제 면접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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