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정찬영 교수, 지역연구개발 우수성과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신소재공학부 금속소재공학전공 정찬영 교수가 부산산업과학혁신원(BISTEP)에서 공모한 ‘2022년 부산 지역연구개발 우수성과’의 기계·소재 분야에 선정돼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시상과 우수성과 발표는 지난 20일 해운대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부산 R&D주간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정찬영 교수는 ‘첨단 기능성 알루미늄 나노 표면 개발’ 연구로 고기능성 알루미늄 표면처리 기술 개발과 부식 방지 원천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 등록 등으로 산업계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 2021년 등록한 국내 특허 2건에 대한 기술가지 평가액을 동의대 기술지주회사 설립에 기여해 공적을 인정받았다.
부산시와 BISTEP은 부산시 연구개발사업 수행 정규 연구원과 신진연구원을 대상으로 매년 기계·소재, 해양·클린에너지, 지능정보·라이프케어, 신산업·융합 등 4대 분야에서 우수 성과를 선정해 부산시장상과 부산산업과학혁신원장상을 수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수상은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