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주연 ‘크리스마스 캐럴’ 12월 개봉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이 12월 개봉한다고 엔케이컨텐츠가 25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다. 배우 박진영이 쌍둥이 형제 일우·월우를 맡아 1인 2역을 연기한다. 김영민·김동휘·송건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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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문학상 수상자인 주원규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 '야수'와 OCN 드라마 '구해줘'를 연출한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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