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용품 100여개 준비했다…롯데마트, 다채로운 핼러윈 행사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마트가 다가오는 핼러윈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오는 31일까지 핼러윈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패키지와 단독 상품으로 구성된 ‘핼러윈 과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과자 파티 상품을 행사 카드로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 호박 바구니 안에 키세스 초콜릿이 담긴 ‘키세스 잭오랜턴 핼러윈’을 9980원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증 열풍이 불었던 ‘해태 얼초 해피 핼러윈’은 3980원, 핼러윈 과자집을 만들 수 있는 ‘DIY 핼러윈 하우스 키트’는 89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 단독 상품으로는 아이들에게 인기 좋은 ‘핼러윈 스페쇼우 젤리스트로우’, 스누피 캐릭터 모양 틴 케이스 속에 젤리가 담긴 ‘할로윈 피너츠 틴 루시·찰리브라운’이 있다.
롯데마트 관심급구 프로젝트의 캐릭터 ‘관심이’를 활용해 매장 내 새로운 핼러윈 분위기를 연출한 ‘관심이를 찾아라’ 이벤트도 열린다. 31일까지 롯데마트 핼러윈 매장에서 마녀, 유령 분장을 한 관심이 캐릭터 인증샷을 찍어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2만원 상당의 간식 자판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토이저러스에서는 인기 콘텐츠인 ‘신비아파트’ 캐릭터의 핼러윈데이 의상과 소품, 사탕 바구니 등 다양한 파티용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신비아파트 주인공 캐릭터인 강림이 착용하는 망토를 실제 완구로 구현한 ‘강림망토’가 있다. 이 외에도 ‘신비 금비 아동망토·머리띠·얼굴 가면’ 등 다양한 핼러윈 맞이 의상과 함께 파티를 꾸며줄 ‘신비 금비 삼각 가랜드’와 ‘LED 풍선세트’, 사탕을 담을 ‘신비 금비 바구니’ 등 총 10여 가지 단독 상품을 판매한다. 이외에도 '호박망토세트', '호박바구니', '마녀모자' 등 코스튬을 포함한 파티 용품 100여종 이상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온에서도 오는 30일까지 '파티용품 모음전'을 진행한다. 풍선장식 및 인테리어 소품부터 코스프레 용품, 완구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모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망토와 모자 등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인 '어린이 핼러윈 코스튬 의상'을 6000원대부터 판매하며, 소품으로 '파티팡 할로윈 풍선 모음'을 2980원부터, 호박으로 디자인된 바구니와 가방 등을 1280원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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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엔데믹과 함께 찾아온 핼러윈을 맞아 가까운 지인 혹은 가족들과 파티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롯데마트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단독 상품들과 함께 재밌는 핼러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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