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미네드, 백화점 온라인몰 최초 오픈

논노드·BAYC 후디 상품.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논노드·BAYC 후디 상품.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에서 국내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의 한정판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6일과 27일 오전 10시부터 논노드와 BAYC(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 클럽)가 협업한 후디 상품과 맨즈웨어 디자이너 브랜드 강정석을 선보인다. 판매 방식은 정해진 시간 일시적으로 판매하는 드롭 방식으로 준비한 재고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논노드는 패션 피플 사이에서 강력한 팬덤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논노드 자사몰에서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강정석은 미니멀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 포인트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각종 오디션 TV 프로그램에서 유명 래퍼들이 착용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메종미네드는 28일 백화점 온라인몰 최초로 오픈한다. 메종미네드는 그간 없었던 독특한 이미지와 모든 상품에 봉제, 절개 등 세부적인 디테일을 추가해 폭넓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신규 론칭을 기념해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AD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인기 디자이너의 한정판 발매를 통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