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금융대상] 신한투자증권, 고수들의 종목 등 고객 맞춤형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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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2022 아시아 스마트금융 대상’에서 콘텐츠 최우수상을 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는 고객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편리한 투자 플랫폼 장착을 위해 홈 화면을 지속적으로 리뉴얼하고 고객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은 2020년 투자플러스로 브랜드화한 이후 연달아 서비스 개편을 거듭하며 MTS 사용자들에게 맞춤형 투자정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홈 화면 리뉴얼, 통합검색 1차 개편을 진행했다. 주요 핵심 서비스로는 알리미, 이슈진단, 종목발굴, 종목추천 등이 있다. 이 중 종목발굴 서비스는 ‘고수들의 종목’, ‘취향저격’ 등의 콘텐츠를 제공,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처음 투자에 나서는 투자자를 위해선 어렵고 불편한 투자용어를 쉽게 만들었다. 신한알파 UX Writing 프로젝트도 추진했는데, 이는 신한알파 사용자의 읽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전문용어나 한자어, 축약어는 사용자가 익숙한 일상 언어로 대체했다.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어쩔투표 알파티비’ 베타 서비스를 오픈해 고객과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투자자 관심이 높은 이슈에 대해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도록 한 것인데 해당 서비스는 6월 말 정식 오픈했다. 이외에도 토론 댓글과 리워드 시스템을 신설했으며 종목별 토론방을 운영해 투자 정보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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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편의성을 위해 고도화된 서비스도 장착했다. 금융투자소득에 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금융 상품 전체 세금과 관련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금융투자소득에 포탈을 오픈했다. 연금저축펀드 시스템도 개선해 연금에 대한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금융지주 또는 발행 조건부자본증권을 모바일로 매수할 수 있도록 조건자본주증권 프로세스도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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