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사회적경제기업과 청소년 지원 나서 … 위생용품 5500만원 전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부산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과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HF공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추천한 부산지역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280명에게 사회적경제 기업 사회복지동행이 생산한 생리대·온열팩 등 위생용품 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지역 시니어클럽이 추천한 어르신 10명에게 위생용품 키트를 제작하는 근로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AD

HF공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과 부산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지원하는 방안으로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상생하고 협력하고자 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과 청소년·어르신의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