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는 20일 제부마리나 항에서 평택해양경찰서, 남양119안전센터와 공동으로 재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현장 훈련을 진행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0일 제부마리나 항에서 평택해양경찰서, 남양119안전센터와 공동으로 재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현장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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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재난사고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평택항만공사는 20일 제부마리나 항에서 평택해양경찰서, 남양119안전센터와 공동으로 재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현장 훈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제부마리나는 작년 6월18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일원에 개장한 경기도 최대 규모 마리나 시설로 평택항만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세 기관은 마리나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명사고, 선박 화재, 기름유출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화재진압 등 대처방안을 합동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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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훈련은 ▲제부마리나의 초기대응 ▲평택해경 구조정 긴급출동 ▲남양소방서의 긴급화재진화 등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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