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점 14돌'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고객 감사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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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개점 14주년을 맞은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점장 오재철)이 오는 26일까지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21일 월드컵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상품행사와 고객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3일까지 브랜드별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여성, 남성, 아동 상품군 60여 개 브랜드에서 원피스, 코트, 패딩점퍼 등 140여개 세부 품목을 선정해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개점 14주년을 기념해 행사 상품을 1만 4000원과 14만 원에 판매하는 선착순 한정 행사도 일부 브랜드에서 진행되고 베비에르에서는 밤식빵(21일), 단호박 카스테라(22일), 몽블랑(23일)을 1400원에 각 50개씩 한정 판매한다.

또 24일부터 26일까지 1층 특설매장에서 균일가 행사가 진행된다. 코데즈컴바인, 스테이시 등 여성의류 16개 브랜드의 행사상품을 1·2·3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도 고객 참여 이벤트가 1층 정문에서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뽑기를 뽑아 당첨된 감사품을 증정하는 추억의 뽑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오후 5시에는 과녁에 신발을 던져 높은 점수를 득점한 고객에게 감사품을 증정하는 신발 던지기 게임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오재철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장은 “롯데아울렛 1호점인 광주월드컵점은 지역민의 사랑 덕분에 지난 14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 며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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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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