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화신, 내년부터 수주 모멘텀 가속화될 것”
다올투자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다올투자증권은 21일 화신 화신 close 증권정보 010690 KOSPI 현재가 12,400 전일대비 760 등락률 -5.78% 거래량 484,295 전일가 13,16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당일 OK "애플, 아이폰17 전량 인도 생산 계획…국내 중소형주 주목"[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화신, 국내외 新공장 순차 가동‥4분기부터 실적 개선" 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강력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는 1만4000원을 유지했다.
3분기 화신 화신 close 증권정보 010690 KOSPI 현재가 12,400 전일대비 760 등락률 -5.78% 거래량 484,295 전일가 13,16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당일 OK "애플, 아이폰17 전량 인도 생산 계획…국내 중소형주 주목"[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화신, 국내외 新공장 순차 가동‥4분기부터 실적 개선" 의 매출액은 416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은 279억원으로 118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분기에 이어 가파른 성장국면 진입이 지속되고 있고 환율과 운송비 절감 효과가 가세하며 전분기 기존 추정치 대비로도 40억원 이상 영업마진이 확대되었을 것”이라며 “완성차의 RV 생산 믹스 증가와 고마진 지역인 인도와 미국 등의 생산 확대도 증익에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지역별 매출은 회사와 미국을 필두로 뚜렷하게 나타났다. 본사, 인도, 북경, 미국, 브리질 지역의 매출증가율은 각각 45%, 36%, 43%, 78%로 예상된다. 북미 지역의 경우 투싼, 텔룰라이드 등 RV 차량의 생산물량 확대가 3분기를 기점으로 본격화 되며 회사의 판가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예측된다.
내년과 2024년 최대 상승 모멘텀은 현대와 기아가 현재 가동 중인 북미공장(알라바마, 조지아) 증설에 따른 신규 차종 물량 확보와 완성차 그룹 등 신규 사업인 배터리 팩 케이스(BPC) 수주 확대로 전기차시장 대응을 위한 장기 성장동력 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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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연구원은 “북미시장의 경우 BPC 사업 진출은 완성차와 셀, 부품업체로 이어지는 통합 밸류체인으로 기존 차체와 샤비 부품업체들이 높은 진입장벽을 확보하고 있다”며 “특히 회사의 경우 기존 현대와 기아 물량 공급의 핵심라인에 위치하고 있어 IRA 적용이 시작되는 2023년 초부터 수주모멘텀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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