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김현정 특파원] 중국이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두 달 연속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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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년 만기 LPR을 3.65%로 동결한다고 고시했다. 주택담보 대출의 기준이 되는 5년 만기 LPR 역시 전월과 같은 4.30%다.


베이징=김현정 특파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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