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온앤더럭셔리, 스니커즈 페스타…최대 30% 할인
골든구스·메종마르지엘라 등 물량 확보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 온앤더럭셔리는 오는 23일까지 '럭셔리 스니커즈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골든구스, 메종마르지엘라, 알렉산더맥퀸 등 20여개 명품 브랜드의 스니커즈 상품을 모아 선보이며 인기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여성 슈퍼스타 W77 실버탬 화이트·실버 스니커즈', '오트리 22시즌 메달리스트 화이트 여성 스니커즈' 등이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럭셔리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 조건 없이 페이지에 방문해 응모하기만 누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커피 머신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롯데온 온앤더럭셔리는 지난달 선보인 명품 전문관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롯데온 명품 매출은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전년대비 약 2배 늘어났다. 지난달 28일 진행한 방송에서는 명품 판매 라이브 방송 중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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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명품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증가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금액대가 높지 않은 신발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원하는 사이즈 및 색상 등을 찾지 못해 구매하기 어려웠던 상품의 재고를 확보하고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니 가을 맞이 스니커즈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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