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제무성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김균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책임연구원, 박천홍 한국기계연구원 제조장비연구소장. [사진제공 = 원자력안전위원회]

왼쪽부터 제무성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김균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책임연구원, 박천홍 한국기계연구원 제조장비연구소장. [사진제공 = 원자력안전위원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세종=이준형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비상임위원 3명을 위촉했다.


원안위는 13일 제무성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김균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책임연구원, 박천홍 한국기계연구원 제조장비연구소장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비상임위원 임기는 3년이다.

제 교수와 김 연구원은 여당인 국민의힘 추천 인사다. 박 소장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추천 인사다. 국회는 지난달 1일 이들에 대한 추천안을 통과시켰다.


원안위는 위원장, 사무처장 등 상임위원 2명과 비상임위원 7명으로 구성된다. 원안위 위원은 원자력 안전에 관한 법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AD

한편 2019년 10월 7일 원안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된 이병령 전 한국형 원전 개발책임자와 이경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는 이달 6일 임기를 마쳤다. 같은 해 10월 25일 위촉된 진상현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임기는 이달 24일 만료된다.


세종=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