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RNS,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에 ‘모든 화력 집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의령군 군민과 공무원들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의령 RNS’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의령군은 최근 ‘부자 기운’을 테마로 개최되는 ‘2022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에 20여명의 ‘리치 서포터즈’를 발족해 도내 각종 행사장을 찾아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민간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리치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병행해 ‘축제 알리기’에 합심해서 나서고 있다. 이번 축제가 첫 번째로 열리는 축제라는 점을 감안해 ‘축제 인지도’ 올리기에 젖 먹던 힘까지 짜내고 있는 것.
이들은 특히 축제 개최 전인 오는 27일까지 도내 대형 축제, 체육행사 등을 직접 방문해 발로 뛰는 홍보전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개인 SNS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축제의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SNS를 통해 사람들에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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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동생활공원 등 의령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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